요즘 하는 생각을 적어 보냅니다.
24년 12월 호. 얕은 숨을 쉬는 사람
2024. 12. 31.
24년 8월 호. 여름 찬양론자가 여름을 보내는 법
끝나지 않을 것 같던 더위도 느슨해져 아침저녁으로 시원해진 공기를 피부로 느끼는 요즘입니다.
2024. 8. 31.
24년 6월 호. 단순하며 유연한 자세.
2024. 7. 1.
24년 5월 호. 혼자보단 둘
2024. 5. 21.
24년 4월호. 재즈, 머피
2024. 4. 21.
24년 3월호. 사랑에 빠지는 순간들
2024. 3. 16.
24년 2월 호. 베트남 여행
2024. 2. 16.
24년 1월 호. 구내염과 신년계획
2024. 1. 26.
[읽히지 않은 글] 23년 12월 호. 사람은 꽃보다 아름다워!
2024. 1. 21.
23년 11월 호. 시작과 끝
2024. 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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